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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영양 수액 요법, 종류와 효과
안녕하세요. 라온산부인과입니다. 많은 현대인들이 뚜렷한 질병이 없음에도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만성피로 및 체력을 짧은 시간 안에 효과적으로 회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수액요법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라온산부인과와 함께 영양 수액의 종류와 효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1. 수액 요법, 어떤 효과가 있을까?수액 요법은 정맥을 통해 수분과 전해질, 영양분을 공급하는 치료입니다. 체내에 부족한 영양분을 즉각 공급하기 때문에 만성피로는 물론 저하된 체력을 빠른 속도로 회복할 수 있습니다. 보통 수액에는 생리 식염수, 포도당, 필수 전해질 등이 들어 있고, 용도에 따라 비타민, 무기질, 단백질 등 성분이 다르게 구성됩니다. 라온산부인과에서는 전문의 상담 후 1:1 맞춤 수액 요법을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2. 영양 수액, 언제 필요할까요?'영양 수액'하면 고령층 또는 환자에게만 필요하다고 알고 계신 분들도 있는데요, 최근에 비교적 젊은 분들도 수액을 많이 찾고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영양 수액은 과로, 숙취, 피로 증상을 보이는 분들께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증상은 인체에 필요한 요소들이 부족해져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방치할 경우 면역기능의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증상이 있을 경우 수액 요법으로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영양 수액이 필요한 경우① 지속된 피로감으로 일상이 힘들 때② 감기, 잔병치레가 잦은 경우③ 짧은 시간에 빠른 효과가 필요할 때④ 술 마신 다음 날, 숙취 해소가 필요할 때기본 수액전해질 보충 및 영양상태를 개선하여 체력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탈수 증상을 완화하여 몸살, 위염, 장염, 음주, 어지러움 등의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비타민D 주사비타민D 주사는 고용량 비타민D를 투여하는 것으로 복용약 대비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으며, 1회 주사로 약 3~6개월간 효과가 유지됩니다.칼슘 농도 및 골밀도 유지로 골다공증, 골연화증, 피로골절을 예방할 수 있고 세로토닌 합성 도움으로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으며, 면역력 증가 효과가 있습니다.마늘 주사마늘의 주성분인 B1과 알리신이 결합된 주사로 항산화 작용과 피로회복에 큰 효과가 있습니다. 주입시 특유의 마늘 냄새가 난다고하여 '마늘 주사'라고 불리며, 마늘의 좋은 성분을 모아 마늘 약 50개분의 영양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만성피로와 권태감 완화, 숙취 해소, 노화 방지, 근육통과 신경통 완화 효과가 있습니다.감초 주사감초추출물의 글리시리진, 시스테인, 글리신 3가지 성분 혼합으로 간 기능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피로로 쌓이는 독을 해독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고 간과 장의 여러 질환을 완화시키는 주사제로 만성피로와 권태감 개선, 피부질환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신데렐라 주사신데렐라 주사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리포산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리포산 성분은 활성산소가 증가하는 것을 억제하여 피로회복 및 노화 방지에 도움을 주며, 열에너지 생성에 관여하여 체지방 증가를 억제함으로써 성인병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마이어스 칵테일 주사마이어스 칵테일 주사는 존 마이어스라는 의사에 의해 시작된 것으로 다양한 질환에 비타민과 미네랄을 혼합하여 고용량의 비타민을 정맥으로 빠르고 효과적으로 흡수시킬 수 있습니다. 만성피로, 편두통, 상기도 감염, 만성 두드러기, 계절성 알러지성 비염, 천식, 갑상선 기능 항진증 등 완화에 효과가 있습니다.

자궁경부암 원인 및 증상. 자궁경부암 검사 꼭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라온산부인과의원입니다. 오늘은 자궁경부암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여성이라면 놓치지 않고 받아야 하는 검사가 자궁경부암 검진입니다. 초기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증상을 자각하기도 힘들므로 조기 발견이 어렵습니다 조기 발견 시 진행하는 질병과 진행과정이 잘 알려져 있어서 예방이 가능하며 치료효과가 높은 암입니다.1. 자궁경부암이란?자궁의 입구인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여성 생식기 암입니다. 자궁경부암은 암이 되기 이전 단계인 전 암 단계를 상당히 오랜 기간 거치게 됩니다. 다시 침윤성 자궁경부암으로 진행합니다. 정상 상피세포에서 침윤암이 되는 과정은 수년 내지 수십 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됩니다.2. 자궁경부암의 원인자궁경부암은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으로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등의 원인에 의해서 발생합니다.3. 자궁경부암 증상성관계 후의 출혈이 있고 월경 기간이 아님에도 출혈을 보이거나 악취성 질 분비물, 생리량 증가, 피가 섞인 분비물, 체중감소, 요통, 혈뇨, 하지부종 등이 있습니다.4.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은 언제 하나요?자궁경부암 접종 적정 연령은 성 경험 시작 이전에 접종해야 합니다.① 여성의 경우 만 9~26세 사이에 접종을 권장합니다.② 남성도 감염될 수 있는 바이러스로 접종을 권장합니다.③ 무료 접종도 시행하고 있으니 확인 후 접종 권장합니다.④ 1년 이내에 3회 접종을 모두 완료해야 합니다.예방접종으로 자궁경부암 예방이 가능하지만 검진은 1년에 한번씩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자궁경부암은 여성 암 2위로 발병률이 높습니다.국가검진으로 무료검진을 하고 있으니 정기적으로 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자궁경부암 백신을 통해 자궁경부암 외에 외음부, 질, 항문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5. 자궁경부암은 어떻게 예방하나요?① 안전한 성생활② 정기적인 조기 검진③ 신선한 야채와 과일 섭취④ 자궁경부암HPV백신6. 자궁경부암 무료검진 대상자궁경부암을 제일 효과적으로 예방할수 있는 방법은 백신접종과 정기적인 검진입니다. 자궁경부암은 20세이상 여성이라면 누구나 2년에 1회 무료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만 20세 이상의 성경험이 있는 여성에게 필수적인 검사입니다.대상자 : 만 20세 이상 여성 누구나주기: 2년마다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검사항목: 자궁경부 세포 검사검사 비용: 전액 무료 오늘은 자궁경부암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자궁경부암은 무료검진을 통해서 자궁 내 질환을 발견할 수도 있으며 검사는 주기적으로 받는 것이 좋습니다.미리 검사만 받아도 예방할 수 있는 질환임에도 검사를 미루다가 해당 질환을 앓는 사람이 많습니다.여성의 자궁건강을 위해서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저희 라온산부인과의원에 방문하셔서 검진도 받아 보시면서 식생활과 생활습관도 관리하시면서 건강한 생활을 하시길 바랍니다.

임신초기증상이 의심 된다면??
안녕하세요 라온산부인과의원입니다. 임신초기에는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납니다.개인마다 증상이 다를수 있는데요. 체질과 생리주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1. 임신초기증상은?▶ 생리를 하지 않는다▶ 입덧 증세가 나타납니다.▶ 배가 당기고 아픕니다.▶ 어두운 갈색 분비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유방이 커지고 아프다▶ 피로감▶ 입맛의 변화2. 임신초기증상은 언제 나타나나요?임신 0주에서 3주차까지 별다른 임신초기증상은 느끼기 어렵습니다.임신초기증상이 나타나는 시기, 바로 4~7주 사이 개인에 따라 느끼실 수 있게 됩니다.임신 4주가 되어질 때 태아가 남자 or 여자인지 머리카락 등의 유전적인 형질의 변화가 있게 되어지는 시기임과 동시에 아기집이 여러분들이 주먹의 귤 사이즈이기 때문에 조금씩 장의 압박을 느끼게 되기도 하고 그로 인해 방광을 압박하게 되면서 조금씩 신체적인 변화를 겪게 됩니다.3. 임신초기 검사 항목은?①일반혈액검사 : 빈혈유무를 체크하여 철분제의 치료시기를 결정②혈액형검사 : Rh 음성시 태아 용혈 증후군 발생할 수 있음, 임신 중 또는 분만 후 출혈 시 수혈을 준비하기 위함③풍진검사 : 임신 초기 감염 시 기형이 초래될 수도 있음④간염검사(항원, 항체) : 산모가 B형 간염 보균시 신생아에게 수직 감염 위험이 높아 분만 후 신생아 감염 예방이 필요함⑤매독검사 : 임산부가 매독이 감염되어 있을 경우 신생아가 선천성 매독에 걸려 기형 및 유산 등의 가능성이 있어 임산부의 치료가 필요함⑥소변검사 : 단백뇨, 당뇨, 방광염 여부 등을 확인함⑦AIDS 검사 : 임산부가 AIDS 감염 시 태아에게 수직 감염 위험이 높음⑧자궁경부암검사 : 정기적인 자궁경부암 검진이 필요함⑨질염검사 : 태아감염 예방 및 조기진통의 원인이므로 치료를 요함 4. 임신주수 진찰주기 및 분만예정일 확인방법진찰주기· 임신 4주 ~ 27주 4주 마다· 임신 28주 ~ 35주 2주 마다· 임신 36주 ~ 출산 매주임신이 확정된 후 검진을 받을 때 정확한 예정일을 파악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일반적으로 생리 주기가 일정한 경우· 마지막 생리의 첫 날 부터 280일 후, 또는 40주 후가 출산 예정일이 되겠습니다.· 또는 마지막 월경 달에서 -3을 빼고, 일에서 +7일 더하면 예정일을 알 수 있겠습니다. 5. 임신초기 주의사항- 약물 복용, 병원 방문 시 임신 사실을 밝힌다- 오래 서 있거나 배에 힘을 주는 행동, 심한 가사 활동을 하지 않는다- 성생활은 주의가 필요하다- 운전을 자제하자- 파마, 염색 등의 헤어 스타일링을 자제한다- 적절한 운동은 도움이 된다저희 라온산부인과의원은 앞으로 태어날 아기의 건강과 산모의 위험 인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예방 및 치료는 물론 지속적인 검진을 통해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월경 불규칙? 다낭성난소증후군 증상을 의심해봐야합니다
안녕하세요 라온산부인과 입니다. 오늘은 많은 여성분들께서 “생리불순”을 겪고 계시는데요여성의 신체 호로몬 균형이 깨지는 경우 나타나는 증상으로 생리가 불규칙해지는 증상입니다.보통 스트레스로 생각하고 넘겨 버리시는데요 생리불순이 지속된다면 다낭성난소증후군을 의심 해봐야합니다.1.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란?다낭성난소증후군은 가임기 여성에게 발생하는 흔한 내분비 질환중 하나예요.'다낭성 난소'라는 것은 난소에 여러 개의 물혹이 생겼다는 뜻입니다.호르몬 이상으로 인하여 여성호르몬보다 남성호르몬 분비가 증가하여 배란 장애가 오는 질환입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의 발병률은 약 5~10%입니다.다낭성난소증후군은 산부인과적인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대사증후군으로 이어지기도 하므로 관리가 필요한 질환입니다.2. 다낭성 난소 증후군 원인?정확하게 밝혀진 원인은 없지만 호르몬 분비의 이상으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시상하부, 뇌하수체, 난소의 기능 이상으로 난소의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하게 됩니다. 그리고 가족력 등의 유전적 요인도 원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신체의 염증 수치가 높을수록 안드로겐 분비가 증가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 다낭성 난소 증후군 의심되는 주요증상은?희발 월경 혹은 무월경기능성 자궁출혈우울증, 피로감다모증, 여드름, 탈모증체중증가심혈관질환, 당뇨 등 대사성질환4. 다낭성난소증후군 진단하는 방법은?-고안드로겐 혈증-희발월경 혹은 무월경-초음파 상 다낭성 난소 소견위 3가지중 2가지 만족할 때 진단합니다. 5. 다낭성난소증후군 치료방법은?체중감량불규칙한 생리주기 교정고안드로겐혈증교정수술적치료6. 다낭성난소증후군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1) 적정한 체중 유지하기2) 규칙적인 식습관 유지하기3) 적절한 운동하기4) 숙면하기방치하게 되면 난임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기타 다양한 질병의 발병을 높일 수 있어 적절한 치료가 반드시 필요한 질환입니다.다낭성난소증후군이 의심된다면 내원하셔서 상담 및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여성만 걸리는 여성암! 여성암검진을 통해서 조기발견 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라온산부인과입니다. 오늘 준비한 주제는 여성암검진에 대한 내용입니다.바빠서 시간을 내지 못하여 건강에 소홀하게 되는데요. 한국 여성들의 3대여성암 발병율이 늘어나고 있어서 부인과 질환은 조기발견 하는데 있어서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매우 중요합니다.1. 여성암은 어떤 걸 뜻 할까요?여성만이 걸리는 암, 혹은 여성이 남성보다 훨씬 많이 걸리는 암을 총칭합니다.유방암,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난소암, 자궁육종, 질암, 난관암, 융모상피암 등이 모두 여성암의 영역에 속하는데, 이 중에서도 유방암·자궁경부암·난소암의 발생률이 높아 3대 여성암으로 불립니다.3대 여성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고 재발 위험이 커 정기 검진으로 꾸준히 관리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2. 여성암은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1)난소암난소암은 사망률 1위 암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기에 발견과 치료만 진행된다면 예후가 좋지만 초기 자각 증상이 없는 편이라 조기 발견이 어려운 암입니다. 여성 생식기에서 발병하는 암 중에서도 가장 예후가 좋지 않으며 생존율 또한 낮은 편입니다.2)자궁경부암자궁경부암은 자궁의 경부(입구)에 발생하는 암으로 난소암 사망률 2위 암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궁경부암 또한 자각 증상이 없는 편이라 조기 발견이 어렵기 때문에 정기적인 부인과 검사가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은 발생연령 추이가 점점 낮아지고 있으며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예방접종만으로도 70~80% 예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미리 예방 접종을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3)유방암유방암 국내 발생 1위 암으로 알려져 있으며, 주로 30대 이후 가임기 여성들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출산 경험이 없는 가임기의 여성과 초산이 늦는 여성, 가족력, 가슴 부위에 방사선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는 여성이라면 특히 주의하여 자가 진단을 통한 주기적인 관찰과 검사가 중요합니다.4)갑상선암갑상선은 목 전면에 튀어나온 부분으로, 나비 모양의 기관입니다. 여기서 갑상선호르몬이 분비되며 인체 대사과정을 촉진하여 다른 기관의 기능을 적절히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이곳에 어떠한 이유로 암이 생기는 것을 갑상선암이라고 합니다.3. 여성암 검진 시에 어떤 검사를 받게 되나요?1) 유방암 : 유방 초음파 검사, 유방 촬영술2) 자궁경부암: 자궁 경부 세포진 검사, 자궁 경부 확대 촬영 검사, HPV검사3) 자궁내막암: 골반 초음파 검사4) 난소암: 골반 초음파 검사, 난소암 표지자 혈액 검사(Ca125)5) 갑상선암: 갑상선 기능 호르몬 검사, 갑상선 초음파 검사4. 국가에서 무료 검진도 진행합니다.현재 국가에서는 국민건강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주요 암 검진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유방암은 만40세 이상 유방촬영술을, 자궁경부암은 만20세 이상을 대상으로 자궁경부 세포진검사를 2년에 한 번 단위로 진행한다.5. 여성암검진 언제 받아아할까요?유방암 - 40세 이상 2년주기갑상선암 -30세 이상 1년주기자궁경부암 -30세 이후 2년주기6. 여성암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은?

배가 아픈데 자궁근종일까요?
1. 자궁근종이란?자궁에 생기는 자궁근종은 양성종양으로 단일 세포로 이루어진 종양을 말하며 대부분 암이 아닌 자궁근육세포로 가임기 여성의 30~35% 이상에서 발견되는 아주 흔한 종양을 말합니다. 2. 자궁근종 종류1) 근층 내 근종근종의 대부분 유형으로 근종이 자궁 근육벽에 자라났기 때문에 정상 자궁 보다 크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2) 점막 하 근종점막 근처 근육에서 자궁의 한쪽으로 자라나는 근종으로작은 근종의 크기라도 가장 예후가 좋지 않다3) 장막 하 근종근종의 2번째로 자주 나타나는 유형으로 자궁벽 바깥쪽에 위치하고 있다. 3. 자궁근종 원인이때 자궁근종 원인은 아직 밝혀진 바는 없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대처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많은데 현재까지 다양한 연구를 통해 밝혀진 바로는 자궁의 평활근을 이루는 세포 중 하나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여 하나의 자궁근종을 이루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자궁근종을 갖고 있는 가족 구성원이 있을 경우, 자궁근종 발생 빈도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기 때문에 유전적인 요인도 어느 정도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이때 자궁근종 원인으로 비교적 젊은 분들이 늘어남에 따라 서구화된 식습관이나 비만도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합니다4. 자궁근종 증상-생리량 과다 분비-골반 통증-성교 시 통증-골반 압박감-빈뇨5. 자궁근종 치료법자궁근종 치료는 약물치료, 자궁내막 소파, 근종 절제술, 자궁동맥 색전술, 방사선치료, 근종해소술 등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환자의 증상, 크기, 근종의 위치에 따라 치료 방법을 선택합니다. 자궁근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임기 여성의 경우 1년에 1~2회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현명하며 자궁근종의 위험요인은 가족력, 임신부, 비만 여성입니다. 임신 초기에는 자궁근종이 불임으로 이어져 유산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예방과 초기 치료가 권장됩니다.6. 자궁근종 예방법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고 과일과 채소를 먹는것과 같은 건강한 생활방식을 실천하면서 자궁근종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일부 연구에서는 호르몬 피임법의 사용이 위험을 낯 출수 있다고 합니다.그 외에도 식습관과 과도한 스트레스 및 과로와 같은 환경적 요인은 자궁근종의 발병에 영향을 미치므로 균형 잡힌 식습관과 금연,운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와 같은 관리방식이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겁니다.
![갱년기 증상과 치료방법 [삼송 라온산부인과] 에서 알려드립니다.](/upload/feed/cover/admin/20230103164627_bMT.jpg)
갱년기 증상과 치료방법 [삼송 라온산부인과] 에서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라온산부인과입니다. 오늘은 중년 여성분들의 고민거리 갱년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갱년기는 보통 신체적 변화와 심리적 변화로 자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보통 난소의 노화로 인해 기능이 떨어지고 호르몬 분비가 줄거나 불안정해지면서 증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요? 여성에게 갱년기는 가장 먼저 나타나는 신체적 변화가 월경의 불규칙입니다. 성호르몬 분비가 줄어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인데요. 더불어 나타나는 증상은 얼굴 붉어짐과 두근거림 그리고 전신 열감 등이 있겠습니다.증상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까요?1. 안면홍조안면홍조는 얼굴이 붉어진다는 의미로 폐경기 여성의 80%가 겪는 증상이므로 가장 대표적인 증상이라 할 수 있으며, 얼굴 뿐 만 아니라 전신이 더워지거나 땀을 흘리는 발한 증상도 생긴다.2, 질 건조여성호르몬 감소로 인해 ‘위축성 질염’을 앓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질 점막이 얇아지고 분비물이 적어져 성관계로 인해 질의 상처를 유발 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3. 요실금질 건조 증상과 마찬가지로 여성 호르몬 감소로 인해 요로 상피도 얇아지고 방광과 관련된 근육들이 이완되며 요실금으로 이어진다.4. 심혈관질환여성호르몬은 LDL과 HDL의 균형을 돕는데 큰 역할을 하나, 여성호르몬 감소로 인해 이 기능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심혈관질환 위험성이 크게 증가한다.5. 골다공증우리의 뼈는 항상 튼튼함을 유지하기 위해 오래된 뼈 조직을 흡수하고 새로운 뼈를 생성하며 유지를 해오는데, 여성호르몬이 감소함에 따라 뼈를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 파골세포가 증가하며, 이로 인해 골밀도가 줄어들기 시작한다. 갱년기의 증상은 공통적으로 여성호르몬의 감소라는 이유로 발생합니다. 단순한 기분 변화로 치부하고 넘어가기에는 뒤 따르는 각 종 질환들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폐경이 시작되었다면 꼭 전문의의 상담이 필요하고, 주기적인 검사들을 통해 미연에 방지해야겠습니다.갱년기 호르몬 치료?폐경으로 인해 부족해진 여성호르몬을 보충하여 개선시키는 치료 방법 입니다. 호르몬이 충족됨으로 서 갱년기 증상들이 전체적으로 완화됩니다. 여성호르몬을 보충하는 방법은 주사제나, 알약, 패치, 겔 등이 있습니다. 다만 환자의 상태에 따라 호르몬 치료가 불가능하거나 부작용, 주의 해야 할 점이 있기 때문에 꼭 전문의의 진료와 충분한 검사를 통해 진행하셔야겠습니다. 호르몬치료 시 부작용도 조금씩은 염두 하셔야합니다. 대표적인 부작용은 질출혈, 생리가 다시 시작 될 수 있으며 그외 구토, 유방 통증, 복부 팽만감, 부종이 있으며 자궁내막암과 유방암도 부작용 중 하나지만 극히 드물며 적절한 처방과 주기적인 검진으로 예방이 가능합니다.

질염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안녕하세요 라온산부인과 입니다. 여성의 말 못할 고민. 질염에 대해서 알아보고 또 예방은 어떻게 하는 지 알아보겠습니다.1. 질염이 무엇인가요?질염은 ‘여성의 감기’라고 불릴 정도로 너무나도 흔하게 걸리는 여성질환 중 하나입니다.다만 증상 때문에 여성들의 고민이 짙어 질 수 밖에 없는 질환인데요. 냄새가 없는 무취인 경우도 있으나 원인균에 따라 생선비린내, 피비린내 같은 눈쌀 찌푸려지는 냄새가 나기도 하며 생식기의 가려움이나 따가움, 그리고 성교통이 있을 수 있습니다.2. 질염이 생기는 이유는?질염은 통풍이 어려운 환경에서 세균 번식 되고 그 세균이 질로 침투하여 생깁니다. 더불어 피곤할 때나 생리, 성관계 등 환경의 변화에 의해 질염이 생기기도 합니다.이러한 질염은 만성으로 이어질 경우 ‘만성 질염’ , ‘방광염’ , ‘골반염’ 을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에 샤워나, 속옷 갈아입을 때 분비물 증가나 냄새가 난다면 주저없이 산부인과로 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3. 질염 예방하는 방법?예방을 위해선 통풍이 잘 되는 바지를 입어야 하나, 여성이 입는 복장이 보편적으로 타이트한 옷들이 많아 악조건인 상황이 많습니다. 이미 질염이 생긴 상태라면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줘야 하나, 그러지 못해 더욱 더 악화 시키는 경우가 빈번히 있습니다.만약 타이트한 바지를 입는 걸 선호하는 분이라면 조금은 여유가 있는 속옷과 장시간 팬티라이너 착용 등 생식기가 최대한 습하지 않은 환경에 있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또 예방 방법들이 몇 가지 있는데, 공통적으로 질 부근으로 세균이 침입하지 않도록 하는 것 입니다. 씻지 않은 손으로 만지지 말아야 하며, 좌욕이나 반신욕을 주기적으로 해주시는 것도 좋으며, 여성청결제를 이용하여 세척하여야 합니다. 간혹, 환자분들 중 질염에 대한 조치로 질세정제를 자주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이 경우 질의 산성도가 떨어져 유해균들이 번식 할 수 있으므로 의사의 권유로 인한 치료가 아니라면 습관적으로 쓰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4. 질염 치료, 어렵지 않을까요?질염은 정말 심하지 않다면 몇 번의 치료로도 금방 호전 됩니다. 컨디션 상승이나 좋은 환경으로 변화됨에 따라서 자연적으로 치유되었다고 생각하며 방치하지 말고, 꼭 진료를 받아 현재 질의 건강상태를 파악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질의 산성도가 낮은 상태라면 언제든지 세균이 번식 할 수 있는 조건이니, 그에 맞는 치료를 통하여 예방 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삼송역 산전검사, 라온산부인과에서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삼송역 라온산부인과 입니다. 오늘은 임신한 여성이라면 꼭 받으셔야할 산전검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1. 산전검사가 무엇인가요?산전검사는 임신 중 태아와 산모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 하는 검사입니다. 시기에 따라 그에 맞는 검사를 진행하며 산전검사에는1) 혈액형 검사2) 기형아 검사3) 양수 검사4) 초음파 검사5) 임신성 당뇨등이 포함 되어있습니다.최초 방문 시 에는 혈액검사를 시행합니다. 혈액검사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혈액형 검사, ② 초음파 검사, ③ 빈혈 검사, ④ 풍진 항체 검사, ⑤ 에이즈 검사그 외 소변 검사와 자궁경부세포 검사도 진행합니다.2. 태아 목덜미 투명대 검사란?태아 목덜미투명대 검사는 태아 목 뒷 부분의 피부와 연조직 사이 체액이 차 있는 공간 입니다. 이 부분이 두꺼운 경우 염색체 이상, 유전 질환 등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검사를 실시합니다.3. 표지물질검사는 무엇인가요?표지물질검사는 보통 기형아검사로 불리우며, 시기에 따라 이중,삼중,사중 검사로 시행합니다.이 중 삼중 표지물질 검사는 예전에는 자주 시행되었지만 최근에는 사중 표지물질 검사로 많이 시행하고 있답니다.양수검사는 비교적 높은 정확도를 보이지만, 간혹 바늘이 태아를 감싸고 있는 양수까지 간다는데에 거부감을 느끼고 다른 검사를 알아보는 경우가 있습니다.허나, 채취 시에는 초음파를 이용해 바늘을 사입하기 때문에 태아에게 바늘에 의한 상처가 생길 가능성을 매우 낮습니다.이처럼 초기부터 20주 까지 받아야 하는 산전검사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산전검사는 산모와 태아를 위한 꼭 필요한 검사이기 때문에 꼭 정확한 주 수에 맞추어 가까운 보건소나 병원에서 받으셔야 합니다.이러한 산전검사는 산부인과 전문의의 경험에 의한 정확한 판단도 요구 되기 때문에 경험이 많고 우수한 전문의를 찾으셔서 검사를 받는 것을 권고 드립니다.언제나 좋은 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갑자기 찔끔?! 요실금 증상은 다양합니다
안녕하세요. 라온산부인과 입니다. 오늘은 전체 여성 중 1/3 정도가 발병하는 흔한 질병 중 하나인 요실금에 대해서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요실금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나오는 증상으로 다양한 이유로 발생하는데, 꼭 중년층부터 가 아니어도, 임신한 젊은 여성에게도 나타날 수 있으며 심리적인 이유에도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이며, 노년기에는 절반 가까이 겪고 있는 질환이기도 합니다. 일상생활 자체에 불편함을 주진 않지만 요실금으로 인한 합병증이 있을 수 있으므로, 증상이 나왔다면 꼭 진찰을 받아봐야 하겠습니다.1. 요실금. 어떤 증상이 있을까?요실금은 다양한 이유만큼, 불리는 질환명도 다릅니다.① 흔히 재채기나 강한 기침 등 복압(복부 압력)이 필요한 행위가 방광에 압박을 가하여 생기는 '복압성 요실금'② 소변을 참기 힘들어 실금하는 '절박성 요실금' ③ 소변이 방광에 가득 차게 되어 조금 씩 세어나오는 '범람 요실금' ④ 위와는 조금 다른 이유로 해부학적인 이유로 질로 소변이 새는 '진성 요실금' 등다양한 요실금이 있습니다.2. 요실금이 있다면 어떻게 치료 해야 하나요요실금은 증상에 따라 치료를 달리 진행합니다. 기본적으로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주기적인 운동을 통하여 개선 할 수 있습니다.요실금은 방광의 압력과 요도의 압력이 서로 맞아떨어지지 않아 생기는 이유가 대부분입니다.요도괄약근과 골반기저근 단련을 위해 '케겔 운동'을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단 다른 질환으로 인해 요실금이 발생할 수 가 있으므로, 요실금이 의심된다면 주저 말고 비뇨기과 및 산부인과로 가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3. 꾸준한 운동에도 개선이 되질 않는다면?본인 의지도 있지만 의지와는 반대로 개선이 전혀 되질 않고 있다면, 여러가지 치료방법이 있습니다.미니 슬링(Mini-Sling)이란?기존 TVT, TOT 수술보다 진보된 수술법으로 질을 통해 의료용 테이프를 삽입하여 요도 아래 지지대를 만들어주어 실금을 하지 않도록 만들어줍니다.미니슬링은 기존 수술과는 다르게 외부에 절개 흔적을 남기지 않고 질을 통해 의료용 테이프를 삽입하는 방법으로 절개 부위가 외부에 보이지 않고, 수술시간 단축과 회복속도도 빨라 당일 퇴원을 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어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수술법입니다.

여성에겐 선택이 아닌 필수! 자궁경부암 주사
여성에게 가장 많이 생기는 암이 무엇일까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것과 같이 유방암이 가장 흔하게 걸리는 암 입니다.그 뒤를 이어 전 세계적으로 많이 생기는 암이 바로 오늘 말씀드릴 자궁경부암 입니다. 자궁경부암은 문자 그대로 자궁 경부, 자궁 입구 쪽에 생기는 암 이며, 인유두종바이러스로 인해 생깁니다. 1. 인유두종 바이러스?자궁경부암 발생 원인이 되는 인자로서,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경로가 완전히 밝혀진 것은 없지만 대부분 성행위를 통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떠한 경로는 감염이 되었다고 해서 바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무증상이기 때문에 자궁경부암으로 악화된 이후에나 검사를 통해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2. 자궁경부암을 어떻게 예방할까요?자궁경부암은 우리가 코로나와 독감을 예방하듯 백신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HPV 백신은 기본적으로 3회 정도 접종을 하고 있으며, 담당 의료진에 판단에 따라 1~3차 접종시기를 맞추시면 될 것 같습니다.3. 자궁경부암 주사. 어떤 것이 있을까요?HPV 백신, 자궁경부암 주사는 대표적으로 아래와 같습니다.①서바릭스(2가, 16,18형) ②가다실(4가, 4,11,16,18형) ③가다실(9가 , 6,11,16,18,31,33,45,52,58형 )각 백신 뒤에 붙은 N가에 따라 바이러스 유형과 종류에 대한 차이가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당연히 9가가 가장 많은 바이러스를 예방하고, 또 비용적인 측면으로도 비싸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단 HPV 감염률로 보았을 때 우리나라 여성 경우 52형 , 58형이 매우 높은 편이기 때문에 이 부분 염두하여 접종 하시길 바랍니다.가다실9가의 가격은 각 의원 또는 병원마다 차이가 있으니 꼭 한번 문의 후 방문드릴 것을 권고 드리고 있습니다.4. 자궁경부암 주사 꼭 필수인건가요?자궁경부암은 앞서 말씀드렸던 것 처럼 유방암에 이어 매우 흔한 암으로, 조기에 예방 및 발견을 하지 못한다면 사망에 이를 수 있고, 우리나라에선 매일 10명이 자궁경부암으로 진단을 받고 있으며 3명이 자궁경부암으로 사망하고있습니다.그 만큼 위험도가 높지만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백신을 맞아야 하며, 맞았다 하더라도, 100% 예방은 아니기 떄문에 주기적인 검사 또 한 필수 입니다.
